검색

[인터뷰] 45년 행정 달인 ‘포천·가평’, 김성기(국민의 힘)예비후보를 만나다.

가 -가 +sns공유 더보기

김일웅 기자
기사입력 2024-01-17 [01:06]

▲ <사진=김성기캠프> 김성기 예비후보가 출마의 변을 하고 있다.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김일웅 기자=포천/가평> 본 지는 16일 경기 가평·포천지역 제22대 총선(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전직 가평군수 김성기 예비후보(국민의 힘)와 어느 조용한 카페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가평·포천지역이 다른 지역과 달리 국민의 힘 예비후보들이 대거 몰리면서 경선 격전지로 급부상했다. 가평·포천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들은 전직 3선 군수 출신인 김성기 예비후보를 비롯해 총 7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현직 국회의원을 비롯해 용산의 행정관 출신과 비서관 출신 그리고 변호사 출신 등 다양한 예비후보자들이 몰려며 가평·포천의 비전을 들고 치열한 경선을 치러야 하는 곳으로 급부상해 과연 공천권을 누가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되는 지역이다.

 

이에 본지는 가장 공직 경험이 많은 전직 가평군수 김성기 예비후보를 만나 그의 속마음을 들어보기로 했다. 김성기 전 가평군수는 가평·포천 제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가평 공무원으로 시작해 경기도 도의원, 가평군수 3선으로 공직 생활만 45년을 지낸 행정의 달인이다.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6살 때 가평으로 넘어와 가평 초·중·고를 졸업 가평 토박이라고 불려도 무방할 정도로 가평에 대한 애착심이 강한 사람이다. 

 

그러나, 지역구가 가평·포천이다 보니 김성기 예비후보의 난제는 포천이다. 과연, 포천시민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지? 또, 가평군민의 마음은 어떤 식으로 사로잡을 것인지? 그 비법은 무엇인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기로 했다.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본지의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다. 

 

『<기자>

포천·가평의 “구원투수”를 자처하며 예비후보 출마 선언에서 피력하셨던 5가지의 가치관에 대해 언급하신 바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진정한 소통’이고 둘째는 ‘사회통합과 협력’ 셋째는 ‘투명하고 공정한 정책’ 넷째는 ‘사회문제 해결’ 다섯 번째는 ‘지역발전과 국가안보.’라고 하신 이유에 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성기 예비후보>

저는 무엇보다도 정치가 미래를 대비하는 용기와 헌신을 지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섯 가지의 가치가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첫째, ‘진정한 소통’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상대가 말을 할 수 있게 잘 경청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대를 대할 때도 마찬가지로 세상의 원리를 가지고 소통하려고 하면, 이건 소통이 아닙니다. 

 

나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결국 상대는 마음속으로는 절대 들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민들과 ‘진정한 소통’을 통해 함께 이루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둘째, ‘사회통합과 협력’은

현재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진영논란으로 양극화된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렀고, 곧 이 갈등은 지역민들 간의 상호 협력을 기대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내 편, 네 편’을 가르며 적대적 양상을 보이고 지역민들끼리 적대적 감정을 가지고 갈등을 부추기는 양상은 지역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지역민들의 사회적 통합과 협력은 곧 지역발전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번 기회에 45년 공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포천 지역민들과 사회적 통합과 협력을 끌어내서 살기 좋은 가평·포천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셋째 ‘투명하고 공정한 정책’은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펼치는 정책입니다. 그래서 정책을 펼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보아도 투명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 혜택이 지역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공공의 이익이 아닌 개인의 이익을 위해 정책을 펼치게 되면, 지역민들에게 그만큼 혜택이 줄어들기 때문에 반드시 투명하고 공정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넷째 ‘사회문제 해결’ 은

국가적 차원으로 해결해야 하는 난제입니다. 지역의 사회문제 현안을 충분히 반영하며 목소리를 높여야 그나마 정부로부터 지원을 끌어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행정적으로 전문성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공직 생활 4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문제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가평·포천지역은 인구가 줄어들고 일자리마저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해결을 위해 교육, 보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책 추진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하므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섯 번째 ‘지역발전과 국가안보.’ 는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가평·포천지역은 면적이 넓어도 산악 지형이 많아 실제 개발사업의 한계가 있습니다. 서울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군사접경지역에 근접해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돼서, 지역민들의 삶은 매우 불공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불균형을 잘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역 현안을 충분히 파악해 필요한 사항들을 지역민들과 소통하여 만들어 가면 지역발전에 큰 성과를 이룰 것입니다. 또, 가평·포천은 군사 접경지역에 근접하다 보니 지역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국가안보와 땔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가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안보정책 강화와 국방력 강화에 힘쓰는 것에 큰 가치를 두게 된 것입니다.

 

▲ <사진= 김성기 캠프제공>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기자>

다른 후보자분은 KTX 유치 공약을 전면적으로 내세우며 포천·가평에 대형 국책사업 시행 가능성을 시사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김성기 예비후보>

일견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현실성이 떨어지고 포천·가평 시민의 실제 삶과 밀착해 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대형 국책사업은 기획재정부 의뢰로 KDI 예비타당성 통과를 전제로 합니다. 

 

포천·가평의 현재 인구수로는 면적 대비 비용 유효수요 확보가 충분하지 않아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부터 난항을 겪으리란 것이 명백합니다. 공사비도 천문학적입니다. 도봉산-옥정 공사는 km당 536억이 들었고 옥정-포천은 km당 782억이 들었습니다. 이런 예를 놓고 본다면, 공사비 부담만으로도 KTX 대형 국책사업이란 게 과연 실현할 수 있겠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자>

포천·가평은 더 젊어져야 하고 더 활기찬 지역으로 성장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후보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김성기 예비후보>

맞습니다. 포천·가평의 인구를 합치면 20만이 넘습니다. 여기에서 젊은 청년들이 차지하는 인구 비중은 40%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연령대를 더 젊게 만들어 활기찬 포천·가평을 만들어 성장시켜야 합니다.

 

소득과 자산이 부족한 청년들에게는 실질적 도움이 될 주거 안정 방안을 마련하려 합니다. 그래서 포천·가평에 주거를 희망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일자리와 연계형 지원 주택을 공급하고 역세권 청년 원가 주택을 확보해 젊은 청년들의 유입을 통해 포천·가평을 더 젊어지게 하려 합니다.

 

또한, 교육에 많은 관심과 공공의 노력을 쏟아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국제화 교육 발전 특구를 지정해 교육에 관심을 두는 젊은 청년들이 살기 좋은 포천·가평이라는 인식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기자>

6군단 부지와 포천·가평에 유휴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김성기 예비후보>

가평에 있는 중앙내수면 연구소부지에 청소년 종합 아카데미 센터를 설립하고 수변구역에는 레져단지를 개발하고 자라섬에서 칼봉산에 이르는 지역에 생태 관광 지구 조성과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캠핑 성지 조성을 할 것입니다. 이로써 신 인구 유입의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과 문화 복지까지 상승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겠지요. 

 

포천 6군단 부지를 졸속 난개발로 추진되지 않도록 ‘시민 정책 공모제’를 통해 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지역 개발을 견인할 예정입니다. 또한, 포천·가평에서만큼은 국가가 책임질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시설의 전문병원을 건립해 내겠습니다. 

 

▲ <사진=김성기캠프제공>  © 경기북부 브레이크뉴스

 

<기자>

현재, 포천·가평은 예비 경선에서부터 열기가 뜨거운데 후보님만의 전략이 있다면? 

 

<김성기 예비후보>

전략이라고 할 게 뭐가 있습니까? 그저 진심으로 지역민들에게 다가가고 포천·가평에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무조건할 생각입니다. 당선만을 위한 무분별한 공약을 남발할 생각은 추어도 없습니다. 그저 포천·가평의 발전을 진심으로 대한다는 것을 지역민들에게 열심히 알릴 생각입니다.

 

<기자>

마지막으로, 포천·가평 지역주민들에게 꼭 하시고 싶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성기 예비후보> 

사랑하는 포천·가평 시민 여러분, 저는 뼛속까지 여기 사람입니다. 이곳, 포천·가평이 절 낳았고 길렀습니다. 저는 이 지역의 뿌리 깊은 나무입니다. 

 

군수 세 번에 도의원 한 번, 행정 경험에 정치력까지 합친 제 세월이 45년입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고, 알아야 면장도 합니다. 저만큼 이곳을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포천·가평 시민 여러분, 이 김성기의 진정성 있는 뿌리의 정치를 밝은 눈으로 알아봐 주십시오. 포천·가평만을 지고지순하게 지켜온 이 김성기가 믿음의 정치, 신뢰의 정치를 이행하여 지역발전의 진국을 여러분께 반드시 선사할 것입니다.』 

 

이날, 포천·가평 제22대 총선에 출마한 김성기(국민의 힘) 예비후보는 본지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진심을 호소하면서 젊지는 않지만, 연륜과 경륜으로 무장해 경선 접전을 돌파해 나가겠다고 자신을 피력했다. 

kocykim@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terview] ‘Pocheon/Gapyeong’, an administrative master with 45 years of experience, meets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People Power Party).

 

<Reporter Kim Il-woong = Pocheon/Gapyeong> On the 16th, this newspaper met in a quiet cafe and conducted an interview with Kim Seong-ki (People Power Party), a former Gapyeong-gun mayor and preliminary candidate who is running for the 22nd general election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Gapyeong-Pocheon region of Gyeonggi-do.

 

Unlike other regions, the Gapyeong-Pocheon region quickly emerged as a battleground for the primary as a large number of People Power Party preliminary candidates flocked there. A total of seven candidates running in Gapyeong and Pocheon, including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a former three-term county governor, voted to run.

 

It is an area that is rapidly emerging as a place where fierce primary elections are held with a vision for Gapyeong and Pocheon, with various prospective candidates, including incumbent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former administrators in Yongsan, former secretaries, and former lawyers, flocking to the area, and attention is being paid to who will win the right to be nominated.

 

Accordingly, this paper decided to meet prospective candidate Kim Seong-gi, former governor of Gapyeong County, who has the most experience in public office, and hear his inner thoughts. Former Gapyeong County Governor Kim Seong-gi declared his candidacy for the 22nd general election in Gapyeong and Pocheon and completed registration a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National Assembly.

 

He is a master of administration who started out as a public servant in Gapyeong and served 45 years in public service as a Gyeonggi-do provincial council member and three-term governor of Gapyeong County. He is from Goseong, Gangwon-do, moved to Gapyeong when he was 6 years old, and graduated from Gapyeo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He is a person with such strong attachment to Gapyeong that he can safely be called a Gapyeong native.

 

However, since the constituencies are Gapyeong and Pocheon, the difficult problem for prospective candidate Kim Seong-ki is Pocheon. How will you capture the hearts of Pocheon citizens? Also, how will you capture the hearts of Gapyeong-gun residents? What is the secret? I decided to find out through an interview.

 

The content of this magazine's interview is as follows.

 

『<Reporter>

You mentioned the five values you expressed in your declaration of candidacy as a “savior” for Pocheon and Gapyeong. The first is ‘true communication’, the second is ‘social integration and cooperation’, the third is ‘transparent and fair policy’, the fourth is ‘solving social problems’, and the fifth is ‘regional development and national security.’ Please explain why you said this. .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I believe that, above all, politics should focus on courage and dedication to prepare for the future. So we decided that five values were very important.

 

■First, ‘true communication’ is

I don't think it's about saying what I want to say, but about listening carefully and being sincere so that the other person can say what they want to say. Likewise, when dealing with others, if you try to communicate based on worldly principles, this is not communication.

 

If you only present your own arguments, the other person will ultimately never want to listen. Therefore, we decided that it was important to try to achieve this together through ‘true communication’ with local residents.

 

Second, ‘social integration and cooperation’

This is an absolute necessity right now. The polarized conflict reached its peak due to the camp controversy, and soon this conflict became a reality in which mutual cooperation between local residents could not be expected. The pattern of dividing people into ‘my side and your side’ and inciting conflict with local residents through hostile feelings is widespread throughout the region.

 

Social integration and cooperation of local residents are very important because they mean local development. I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create Gapyeong and Pocheon better places to live by bringing about social integration and cooperation with the residents of Gapyeong and Pocheon based on my 45 years of public service experience.

 

■Third, ‘transparent and fair policy’

This is a policy implemente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local residents. So, when implementing policies, I think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ransparency for anyone to see. This is because the benefits can be distributed evenly to local residents.

 

I thought that transparent and fair policies must be implemented because if someone implements policies for personal benefit rather than public benefit, the benefits to local residents will be reduced accordingly.

 

 

■Fourth ‘Solution to social problems’

This is a difficult problem that must be solved at a national level. Only by sufficiently reflecting local social issues and raising our voices can we attract support from the government and solve the problem. To do this, you must have administrative expertise. Based on 45 years of experience in public service, I know local community issues better than anyone else.

 

The Gapyeong-Pocheon area is experiencing a decline in population and job opportunities. Therefore, I thought it was a very important value because social problems must be solved by promoting policies in various fields such as education, health, and job creation to achieve practical and sustainable solutions.

 

 

■The fifth ‘Regional development and national security.’

This is very important. Even though the Gapyeong-Pocheon area is large, there are limitations to actual development projects due to the mountainous terrain. Although it is adjacent to Seoul, it is close to the military border area and various regulations have become obstacles to regional development, making the lives of local residents very unfair.

 

This regional imbalance must be well resolved. If we fully understand local issues and communicate necessary issues with local residents, we will achieve great results in local development. In addition, Gapyeong and Pocheon are close to the military border area, so the lives and safety of local residents are very important.

 

This is a situation that cannot be separated from national security. That is why we have placed great value on strengthening security policies and strengthening national defense capabilities to strengthen national security.

 

<Reporter>

Another candidate made a comprehensive pledge to attract KTX and hinted at the possibility of implementing large-scale national projects in Pocheon and Gapyeong. What do you think?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This is a story that may sound attractive at first glance. However, it lacks realism and is difficult to see as being closely related to the actual lives of Pocheon and Gapyeong citizens. Large-scale national projects are premised on passing the KDI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at the request of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It is clear that Pocheon and Gapyeong will face difficulties starting from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because the current population of Pocheon and Gapyeong is not sufficient to secure cost-effective demand relative to the area. Construction costs are also astronomical. The Dobongsan-Okjeong construction cost KRW 53.6 billion per km, and the Okjeong-Pocheon construction cost KRW 78.2 billion per km. Looking at this example, one cannot help but wonder whether a large-scale national KTX project can really be realized with just the burden of construction costs.

 

<Reporter>

I think Pocheon and Gapyeong need to become younger and grow into more vibrant regions. What do you think, candidate?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you're right. The combined population of Pocheon and Gapyeong exceeds 200,000. Here, young people make up only 40% of the population. Therefore, we need to make Pocheon and Gapyeong more vibrant and grow by making the average age younger.

 

We are trying to come up with a housing stability plan that will provide practical help to young people who lack income and assets. Therefore, we are trying to make Pocheon and Gapyeong younger through the influx of young people by providing support housing linked to jobs and securing low-cost housing for young people near the station to young people who want to live in Pocheon and Gapyeong.

 

In addition, we will focus a lot of attention and public effort on education and designate an international education development special zone to foster global talent, so that young people interested in education will perceive Pocheon and Gapyeong as good places to live.

 

 

<Reporter>

What are your plans for efficient use of the 6th Corps site and idle facilities in Pocheon and Gapyeong?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We will establish a comprehensive youth academy center on the site of the Central Inland Water Research Institute in Gapyeong, develop a leisure complex in the waterside area, create an eco-tourism district in the area from Jaraseom Island to Kalbongsan Mountain, and create the best camping sacred site in Asia, not only the first place in Korea. This will revitalize stay-at-home tourism with an influx of new populations, creating jobs and increasing cultural welfare.

 

To prevent the Pocheon 6th Corps site from being developed hastily and haphazardly, we plan to drive local development desired by citizens through the ‘Citizen Policy Contest System’. In addition, we will build specialized hospitals with proper facilities in Pocheon and Gapyeong so that the government can take responsibility for them.

 

<Reporter>

Currently, Pocheon and Gapyeong are hot from the preliminary primaries. Do you have your own strategy?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What is there to call strategy? I just sincerely plan to reach out to local residents and do anything that will help Pocheon and Gapyeong, unconditionally. I have no intention of making reckless promises just for the sake of winning. I just plan to let the local residents know that I am sincere about the development of Pocheon and Gapyeong.

 

<Reporter>

Lastly, please say something to the residents of Pocheon and Gapyeong.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Dear citizens of Pocheon and Gapyeong, I am from here to my core. This place, Pocheon and Gapyeong, gave birth to me and raised me. I am a tree with deep roots in this area.

 

Three times as county governor and once as a provincial council member, my combined administrative experience and political skills are 45 years. People who have eaten meat should eat it and be exempted from it if they know it. No one knows this place better than I do.

 

Dear citizens of Pocheon and Gapyeong, please look into Kim Seong-gi’s sincere and rooted politics with bright eyes. This Kim Seong-gi, who has faithfully protected Pocheon and Gapyeong Bay, will implement the politics of faith and trust to surely present to you the true state of regional development.』

 

On this day, preliminary candidate Kim Seong-gi (People Power Party), who is running in the 22nd general election in Pocheon and Gapyeong, appealed his sincerity through an interview with a reporter from this newspaper and said that although he is not young, he will overcome the close race armed with experience and experience. expressed himself.

kocykim@naver.com

광고

최신기사

광고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브레이크뉴스 경기북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