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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이란 특정 성명...정선군 100배 즐기기 행복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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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기자
기사입력 2023-03-30 [17:33]

▲ <사진제공=정선군>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정선군] 정선군은 “정선”이란 특정 이름을 가진 국민을 대상으로 웰니스관광 정선 100배 즐기기 행복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군에서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성명에 “정선”이 포함된 국민을 ‘정선이’로 명명하고 정선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선군 정선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다.

 

“정선군 정선이 지원에 관한 조례”는 힐링과 명상,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행복을 찾고자 하는 여행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만큼 국민고향 정선만의 특색있는 웰니스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정선이들이 정선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면 문화, 관광, 체육시설 이용에 있어 정선군민과 같은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정선여행 팸투어 초청 및 생활인구 활성화 방안 아이디어 발굴·공유, 정선소식지인 아라리사람들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서건희 기획관은 "전국의 '정선이'들이 정선군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서로 상생하며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는 생활인구 증가 시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Jeongseon-gun] Jeongseon-gun is conducting a wellness tourism Jeongseon 100-fold happiness project targeting citizens with a specific name of “Jeongseon”.

 

In order to overcome the crisis of local extinction, the county named citizens with “Jeong Seon” in their name as ‘Jeong Seon-i’ and enacted the “Jeongseon-gun Jeong Seon-i Support Ordinance” to support Jeong Seon-i.

 

The “Ordinance on Support for Jeongseon-i in Jeongseon-gun” is prepared to expand the living population so that people can enjoy the unique wellness tourism of Jeongseon, the national hometown, as demand for travel to find happiness through healing, meditation, and healthy sports activities is increasing. It became.

 

In particular, when Jeongseon residents stay or visit Jeongseon, they are supported with the same benefits as Jeongseon-gun residents in using cultural, tourism, and sports facilities.

 

In addition, we plan to invite Jeongseon Travel Familiarization Tour, discover and share ideas on ways to revitalize the living population, and provide Jeongseon Newspaper Arari People.

 

Planning Director Seo Geon-hee said, "I will do my best to promote policies to increase the living population so that 'Jeongseon' across the country can coexist with Jeongseon-gun and local residents and enjoy a healthy and happy daily life."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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