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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홍보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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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기자
기사입력 2023-03-30 [16:45]

▲ <사진제공=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3월 아웃리치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동해시]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묵호고등학교가 지난 29일 합동으로 청소년안전망 3월 아웃리치를 진행하여 동해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과 청소년전화1388 홍보에 나섰다,

 

청소년안전망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여 청소년폭력,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위한 상담, 보호, 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매월 찾아가는 등·하굣길 아웃리치를 통해 정서적, 환경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이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리면서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쉼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Donghae City] Donghae City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and Mukho High School jointly carried out March Outreach for Youth Safety Net, early discovery of at-risk youth and promotion of youth hotline 1388 for youth in Donghae City.

 

The youth safety net is a project that provides customized services such as counseling, protection, and self-reliance for youth violence, school suspension, runaways, and Internet addiction youth in connection with various resources that can help youth in the community.

 

Seon-Woo Lee, head of the Department of Physical Education, said, “We hope that through monthly outreach to and from school,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give young people a break by informing them that they can use the Donghae City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comfortably in emotional and environmental difficulties. ”he conveyed his heart.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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