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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해빙기 공사 중지 해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재착공 전, 사전 정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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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협 기자
기사입력 2023-03-15 [20:19]

▲ <사진제공=태백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서종협 기자 = 태백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월15일부터 최근 평균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동절기 기온 급강하로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사 중지했던 공공 건설 사업장에 해제 명령을 내리고 이 같은 내용을 각 사업자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해빙기에 따른 사업장 내(사면, 터파기 구간 등) 안전사고 예방 조치, 도로 분진예방, 비상연락망 재정비, 사업 조기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 이행 등 재착공 전에 사전 정비를 철저히 하여 공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침체된 지역경기 등 경제상황 등을 고려해 공사를 재개한다”라며, “이번 공사중지 해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 신속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arobaronews@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Seo Jong-hyeop = Taebaek City] Taebaek City (Mayor Lee Sang-ho) has issued an order to lift public construction sites that had been suspended in December last year to prevent poor construction due to a sharp drop in winter temperatures as the average temperature has recently risen from March 15. It said that the contents were notified to each operator.

 

In addition, the city promotes construction by thoroughly pre-maintenance prior to re-starting, such as safety accident prevention measures in the business site (slope, excavation section, etc.) according to the thawing season, road dust prevention, reorganization of emergency contact network, and implementation of pre-administrative procedures for early project promotion. We intend to ensure that there are no disruptions.

 

An official from Taebaek City said, “Construction will be resumed considering economic conditions such as the recent warm weather and depressed local economy.”

 

barobar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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