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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아라리가족성상담소, 양성평등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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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기자
기사입력 2023-03-07 [18:43]

▲ <사진제공=정선군> 정선군 아라리가족성상담소 양성평등 캠페인 전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정선군] 아라리가족성상담소(소장 김영아)는 7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여성폭력추방 및 양성평등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공식지정되어 관련 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아 아라리가족성상담소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여성폭력추방과 양성평등 실현을 앞당길 수 있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라리가족성상담소는 관내 학교 및 공공기관, 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un-ho = Jeong Seon-gun] The Arari Family Sexual Counseling Center (Director Kim Young-ah) launched a campaign to expel violence against women and promote gender equality in the Jeongseon Arirang Market area on the 7th to commemorate International Women's Day.

 

International Women's Day has been officially designated as a legal anniversary in Korea in 2018, and related organizations are holding various events.

 

Kim Young-ah, head of the Arari Family Sexuality Counseling Center, said, "There are still cases of violence against women around us, and we will do our best to expedite the expulsion of violence against women and the realization of gender equality."

 

Meanwhile, the Arari Family Sexuality Counseling Center is conducting violence prevention education for employees of schools, public institutions, and businesses in the jurisdiction.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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