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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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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곤 기자
기사입력 2023-02-17 [16:29]

▲ <사진제공=영월군> 영월군청 전경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택곤 기자=영월군] 영월군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해빙기를 맞아 관내 건설현장 8개소를 대상으로 시공실태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겨울철 얼었던 토사가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 되는 해빙기에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면붕괴, 지반침하 등 각종 위험 상황에 대한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추진되는 주요사업장 8개소에 대해서는 집중점검을 추진하고, 그 외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안전점검표를 배부 하여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향후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 중에서 곧바로 시정할 수 있는 것은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추가 작업이 필요한 것은 보수·보강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gon353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Taek-gon = Yeongwol-gun] Yeongwol-gun announced that it would conduct safety inspections such as the construction status of eight construction sites in the jurisdiction from the 20th to the 3rd of next month for the thawing season.

 

This is to prevent safety accidents and poor construction for various dangerous situations such as slope collapse and ground subsidence that may occur at construction sites during the thawing season when the frozen soil melts in winter and weakens the ground. For other construction sites, safety checklists will be distributed to carry out safety checks on their own.

 

Among the points pointed out in future safety inspections, the military plans to immediately improve those that can be corrected immediately, and take measures such as repair and reinforcement for those that require additional work.

 

gon35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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