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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동막리 산불발생, 총력대응 4시간만에 주불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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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기자
기사입력 2022-12-14 [10:36]

▲ <사진=김준호 기자>14일 오전 4시 49분쯤 발생한 강원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의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자 산불진화 헬기가 불을 끄고 있다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준호 기자 = 삼척시] 14일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산526-1지 일원에서 오전 4시49분 경 원인미상의 산불이 발생했다. 

 

삼척시는 오전 6시30분 경 박상수 시장을 중심으로 문의재로에 현장통합지휘본부 수립하고 삼척시, 산림청, 소방, 군부대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는 1차 현장 유관회의를 개최한 뒤, 대응에 나선 오전 9시 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 <사진=김준호 기자>14일 오전 4시 49분쯤 발생한 강원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의 한 야산에서 빌셍한 화재의 주불이 진화돠기를 기다리는 소방진화 장비와 진화인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이날 산불은 오전 4시 50분 경 발생됐으며, 현장 여건은 초속 5m의 서풍을 타고 번지는 상황이었다. 시당국은 본청소속 진화대원 200명과 5개 읍면 진화차 5대, 진화대 65명을, 동부지방산림청은 진화차 4대, 진화인력 44명을 투입했다.

 

일출 이후 강풍이 잦아든 오전 7시 40분 경 산림청은 초대형 소방헬기 2대. 대형5대를, 삼척시는 임차헬기 2대를 집중 투입해 마읍천, 초당저수지, 오리저수지를 담수지로 주불 진화 이후, 현재 잔불 진화중에 있다.

 

▲ <사진=김준호 기자>14일 오전 4시 49분쯤 발생한 강원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의 한 야산에서 빌셍한 화재의 주불이 진화돠기를 기다리는 소방진화 장비와 진화인력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한편, 이번 산불로 화재현장 인근 마을에 대피령이 내린진 이후 11가구 9명은 동막5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으나,불길이 잡히면서 모두 귀가했다., 

 

산불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산림 3㏊가 소실된 것으로 현장통합지휘본부는 추정하고 있다.

 

rlavudrj@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Kim Joon-ho = Samcheok City] On the 14th, a forest fire of unknown cause broke out around 4:49 am in the area of San 526-1, Dongmak-ri, Geundeok-myeon, Samcheok-si.

 

At around 6:30 am, Samcheok City established an on-site integrated command headquarters in Munmunjae-ro with Mayor Park Sang-soo as the center, and held the first site-related meeting involving 5 organizations including Samcheok City, the Forest Service, fire department, and military base. After the initial response, the morning Around 9 o'clock, the main fire was extinguished.

 

On this day, the first report of the forest fire was received at around 4:50 am, and the conditions at the site were spreading with a westerly wind of 5m per second. The city government put in 200 firefighters from the main office, 5 firefighters from 5 towns and villages, and 65 firefighters, while the Eastern Regional Forest Service invested 4 firefighters and 44 firefighters.

 

Around 7:40 a.m., when the strong wind subsided after sunrise, the Forest Service dispatched two super-large firefighting helicopters. 5 large vehicles and 2 leased helicopters from Samcheok City were intensively used to extinguish Maeupcheon, Chodang Reservoir, and Ori Reservoir as fresh water.

 

Meanwhile, after an evacuation order was issued in the village near the fire site due to this forest fire, 9 people from 11 households evacuated to the village hall in Dongmak 5-ri, but all returned home as the fire was caught.

 

Although no casualties have been confirmed due to the wildfire, the field integrated command headquarters estimates that 3ha of the forest has been lost.

 

rlavudr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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