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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빈집정비사업 통해 도시미관 향상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2022년 12개소 등 총 62개 동의 빈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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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협 기자
기사입력 2022-10-20 [17:58]

▲빈집정비 사업 예정인 폐가   <사진제공=태백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서종협 기자 = 태백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공·폐가를 철거하기 위해 2022년 폐광지역 62개의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비 1억 원(도비 5000만원, 시비 5000만원)을 들여 폐광지역진흥지구 안에 있는 폐가와 공가 등 빈집 12동을 오는 12월까지 모두 철거할 계획이며 환경부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과 연계, 사업효과 극대화 및 형평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거나 안전조치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우범지대를 해소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도시미관 향상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barobaronews@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orter Seo Jong-hyeop = Taebaek City] Taebaek City (Mayor Lee Sang-ho) announced that it will promote the maintenance of 62 vacant houses in the abandoned mine area by 2022 to remove public and abandoned houses that have been neglected for a long time and impair the aesthetics of the city.

 

The city plans to demolish all 12 vacant houses including abandoned houses and empty houses in the Abandoned Mine Area Promotion District by spending 100 million won (50 million won for provincial expenses, 50 million won for municipal expenses) by December. We plan to promote maximization and equity.

 

Through this project, it is expected to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by removing or taking safety measures to remove abandoned vacant houses, an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residents by resolving crime zones.

 

A city official said, "Next year, we plan to actively promote the vacant house maintenance project to improve the aesthetics of the city and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

 

barobar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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