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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주식회사 더인츠과 함께 '스마트 생활형 돌보미 욜빙' 시범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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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욱 기자
기사입력 2022-07-01 [13:30]

▲ 스마트돌봄미욜빙 시범설치 <사진제공=가평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가평군과 주식회사 더인츠는 가평군 독거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기술과 실버테크를 결합한 ‘스마트 생활형 돌보미 욜빙(YOLVING)’ 설치를 시작하여 지난 30일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평군과 주식회사 더인츠가 지난 5월에 체결한 ‘디지털 체감형 어르신 스마트 돌봄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스마트 생활형 돌보미 욜빙(YOLVING)’은 어르신 맞춤 사용자 인터페이스(UI/UX)를 제공하여 어르신의 디지털 사용 능력을 향상 및 사회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노후 문화 정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스마트 생활형 돌보미 욜빙(YOLVING)’의 주요 기능으로는 가족 및 보호자용 APP과 함께 결합한 서비스로 어르신 복약관리 기능, 가족과의 화상통화, 치매예방 놀이, 전자앨범, 건강정보 측정 기능 등을 제공하여 원거리에 있는 가족들과의 소통이 가능하고, 생활지원사가 공동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 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청평노인복지관에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고 했다.

 

김정민 청평노인복지관 관장은 “실버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디지털 돌봄 서비스가 어르신들의 보다 건강한 삶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임기채 ㈜더인츠 대표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하여 건강한 노후 문화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가평군과의 시범사업을 통해 ‘욜빙(YOLVING)’서비스가 한 단계 더 진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노년 디지털 생활형 돌봄 문화의 정착을 선도하겠다.” 고 말했다. 

 

가평군은 욜빙(YOLVING)서비스 이외에도 7월부터 AI로봇 효돌이 20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비대면 돌봄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wh636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pyeong-gun, pilot installation of 'The Inz Co., Ltd.', a smart lifestyle caregiver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Gapyeong-gun and The Inz Co., Ltd. started the installation of 'YOLVING, a smart life-type caregiver' that combines 4th industrial technology and silver tech for 20 elderly living alone in Gapyeong-gun, and installed it on the 30th. said to have completed

 

It was said that this was carried out as part of a business agreement for the “digital tangible smart care pilot project for the elderly” signed in May between Gapyeong-gun and The Intz Co., Ltd.

 

'Smart Lifestyle Caregiver YOLVING' provides a customized user interface (UI/UX) for the elderly to improve their digital usage ability and provide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as a member of society, thereby positively affecting the settlement of a healthy aging culture. said to be expected.

 

The main function of 'Smart Lifestyle Caregiver YOLVING' is a service that is combined with an APP for family and guardians. It is said that the project will be carried out at Cheongpyeong Senior Welfare Center as a service that enables communication with distant family members and a life support company jointly participates in the healthy daily management of the elderly.

 

Kim Jeong-min, director of Cheongpyeong Senior Welfare Center, said, “Smart digital care services based on silver tech technology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a healthier life for the elderly. ” said

 

Lim Ki-chae, CEO of The Intz Co., Ltd., said, “It is important to form a healthy aging culture in preparation for the age of super-aging. , will lead the establishment of a digital lifestyle care culture for the elderly.” said

 

In addition to the YOLVING service, Gapyeong-gun plans to expand the non-face-to-face care business by introducing 20 additional AI robot filial piety from July.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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